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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해외석학평가관련] 모험하라, 서울대 자연대도 10년 밀어주겠다.
작성자 전지인 등록일 2016.03.30 조회수 64804

[해외석학평가관련] 모험하라, 서울대 자연대도 10년 밀어주겠다.

2016.03.10. 조선일보 기사보기

 

[김성근 학장 "논문 數 안 따져... 남다른 길 가야"]


"해외석학들 경고, 모두 맞는 말...세계 10~20위까지 성장했지만 국내 1등 안주...이젠 개혁할 것


'전공 복사판' 후임 관행 없애고 박사 후 과정 지원도 늘리겠다"


"해외 석학들이 서울대 자연과학대에 보낸 경고를 개혁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."


김성근(59·사진) 서울대 자연대학장은 9일 해외 석학들이 자연대의 연구 경쟁력에 대해 신랄한 평가를 내린 데 대해 "우리의 현주소를 고발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"며 이같이 밝혔다.

 

** 저작권 법에 의해 기사 원문을 기재하지 않고 조선일보 기사 주소를 링크 합니다.

 

관련 기사 보기 :

 

1. [조선일보 2016.03.10.] 모험하라. 서울대 자연대도 10년 밀어주겠다. 기사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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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[서울경제 2016.03.09.] 석학들 "서울대 교수들, 선구자보다 추종자 그쳐…노벨상 못내" 기사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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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. [세계일보 2016.03.09.] “서울대, 세계 선도하는 대학 되기 위해 안주하는 연구 풍토 바꿔야” 기사보기

14. [머니투데이 2016.03.09.] 세계석학 "모험적 연구 외면 서울대교수들 노벨상 어려워" 기사보기

15. [노컷뉴스 2016.03.09.] "서울대 교수들, '선구자' 아닌 '추종자'…노벨상 못낼 것" 기사보기

16. [대학저널 2016.03.10.] 석학들 서울대에 쓴소리…"이대로라면 노벨상 배출 못해" 기사보기

17. [뉴시스 2016.03.09.] 서울대 자연과학대, 해외석학평가실시 기사보기

18. [포커스 뉴스 2016.03.10.] "서울대 자연대, 이대론 노벨상 못타…연구문화 바꿔야" 기사보기
 

19. [서울대 대학신문 2016.03.20.] 자연대, 세계 석학의 ‘쓴소리’ 통해 변화를 모색하다 기사보기

 

20. [EBS NEWS 2016.03.09.] 과학 석학들 "서울대 교수들, 선구자보다 추종자 그쳐기사보기

 

21. [연합뉴스 2016.03.15.] 서울대 등 5개大 "연구업적 평가 획기적으로 바꿔야" 기사보기

 

22. [헤럴드경제 2016.03.15.] 서울대 등 5개大 “세계선도연구 위해 정량평가 대신 정성평가해야” 기사보기

 

23. [한국대학신문 2016.03.15.] 서울대 등 5개大 “정부 연구업적평가 정성평가로 바꿔야” 기사보기

 

24. [서울신문 2016.03.15.] 서울대 등 5개大 “과학혁신 위해 계량평가 대신 정성평가해야” 기사보기

 

25. [KBS NEWS 2016.03.15.] 서울대 등 5개 대학 “과학 혁신 위해 정성평가 도입해야” 기사보기

 

26. [디지털타임스 2016.03.15.] 5개 대학 "과학혁신 위해 정성평가 전면 도입해야" 기사보기

 

27. [매일경제 2016.03.15.] 5개 대학 “창조 연구위해 정량평가 대신 정성평가를” 기사보기

 

28. [뉴스1 2016.03.15.] 서울대 등 5개 대학 "연구업적 평가방식 대폭 개선해야" 기사보기

 

29. [노컷뉴스 2016.03.15.] 서울대 등 5개 대학 "연구 평가 시스템 대폭 개선돼야" 기사보기

 

30. [중앙일보 2016.03.15.] 서울대 등 이공계 5개 대학 "연구업적 평가방식 바꿔야" 기사보기

 

31. [헤럴드경제 2016.03.15.] 5개大 “대학 연구 혁신 위해 계량평가 대신 정성평가 도입해야” 기사보기

 

32. [뉴시스 2016.03.15.] 서울대등 5개대학 "정부의 연구업적 평가 시스템 개혁 필요" 기사보기

 

33. [YTN 뉴스 2016.03.15.] 서울대 등 이공계 5개大, "연구 평가 시스템 개선해야" 기사보기

 

34. [베리스타 알파 2016.03.15.] SKY카포 5개대 공동선언 "연구업적, 평가잣대 바꿔라” 기사보기

 

35. [조선일보 2016.03.15.] 5개 大學 "정부, 과학혁신 막지말라" 기사보기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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